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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쿠퍼티노 엘리트 USA 품세팀, 미국 국가 대표로 선발

미국에서 가장 큰 태권도 시합인 전국대회가 미네소타주에 있는 Minneapolis 컨벤센 센터에서 6월28일 부터 7월4일까지 열렸다. 이 번 경기에는 태권도 스포츠 품세, 프리스타일 품세, 격파, 데모 및 겨루기 경기로 구성이 되었다.

이번 시합에서는 미 국가 대표를 뽑는 만큼 각주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들이 선발 되어 참석을 하는 가장 미국에서 위상이 있는 시합이라고 할수 있다.

이번 경기를 위하여 현재, 쿠퍼티노에 위치한 엘리트 태권도 센터 (www.baetkd.com)를 운영하고 있는 배광일 관장과 엘에이에서 엘리트 태권도 센터 (elitetkdcenter.com)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정 아놀드 관장과 함께 이끄는 TEAM ELITE USA 품세 팀이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품세 대회에서 시니어2 팀 품세 디비젼에서 정 아놀드, 정 빅터, 오 앤드류 선수, 프리스타일 품세에는 제나 오카나 선수, 페어 품세에서는 모니나 디젼 선수가 각각 국가대표로 선출이 되었으며, 카뎃 페어 품세 부분에서는 윈 캐린 과 김준호선수가 각주를 대표한 35개 팀멤버를 제치고, 페어 1등을 하였다. 또 카뎃 팀 품세 부분에서는 전 밸리나, 천 알리, 윈 캐린 학생이 3등을 획득하였고, 또한 남자 카데 부분에서는 황 에반 선수가 팀 품세 3등을 차지 하였다.

특별히, 이번 내셔날 경기에서는 미국 고등학교 VARSITY 전국 태권도 품세대회가 함께 열렸는데, 켈리포니아 대표로 배 라이언, 김 쟈슈아, 서 캔드릭 선수가 출전하여 팀품세에서 2등을 하여 또 하나의 켈리포니아의 태권도 위상을 떨쳤다.

배광일 관장은 “앞으로 베이 지역에서 훌륭한 태권도 품세 선수를 발굴하고,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태권도가 앞으로 세계속에 중심이 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쿠퍼티노 엘리트 태권도 센터 배광일 관장 / 408-766-2003 / www.baetkd.com

박효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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