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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 | [DIOCIAN Interview] NINE TWO(나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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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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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힙합을 하고 있으며, LUNATIC SQUAD라는 팀의 NINE TWO입니다.

Q. 팀에서 각각의 역할이 어떻게 되나요?
팀은 총 두 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가 가사와 비트를 담당하고 있고 NEAT라는 친구가 영상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대학교 때 ROTC 동기였던 SRT라는 친구를 만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무엇으로부터 영감을 받나요?
영화, 책, 전시회 등을 좋아해서 이런 좋은 작품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감이 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음악 작업 시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것은 무엇인가요?
디테일에 가장 많이 신경 씁니다. 특히 저를 제대로 표현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체크합니다.

Q. 이번 앨범은 이전에 나왔던 앨범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지금까지 제가 추구했던 어두운 음악에서 한걸음 벗어나 보면서 여러 가지 음악 장르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앨범입니다.

Q. 새로운 앨범을 소개해주세요.
‘Still’이라는 이번 곡은 제 몸 안에 있는 자아의 입장에서 저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썼습니다. 평소에 정작 저 자신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위에만 신경 썼던 이야기와 앞으로 음악을 하면서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표현했습니다.

Q. 라이브 무대에서의 특이점이나 신경쓰는 부분이 있나요?
목을 풀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사를 잘 잊어버리는 편이라 가사를 체크하는데 가장 많이 신경을 씁니다.

Q.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나 장르가 있나요?
빈지노, 작업해보고 싶은 이유가 필요 없는 아티스트

Q. 진출하고 싶은 활동 국가는 어디인가요?
일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에, 그리고 가장 큰 무대인 미국에 진출하고 싶습니다.

Q. 미래의 활동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올해에 디지털 싱글앨범 한 개, 미니앨범 한 개를 내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Q.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나요?
Owen Ovadoz의 Yellow Iverson, Kid Milli의 Honmono, 그리고 G-eazy의 Shake it up입니다.

Q. 만약 은퇴 무대에 서게 된다면, 마지막으로 부르고 싶은 곡은 무엇인가요?
악몽이라는 노래입니다.

Q. 음악 활동 외에 관심 있는 활동이나 분야가 있나요?
축구를 좋아합니다.

작성일2017-10-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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